심경주해총편(心經註解叢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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《심경》이 우리나라에 도입된 이후 퇴계(退溪) 이황(李滉)이 심도있게 연구하여 〈심경후론(心經後論)〉을 지었다. 이후 우리나라 성리학자들에 의하여 수많은 주해서가 나오는데, 이 책은 송희준(宋熹準)이 모든 주해서를 찾아내어 한 곳에 모운 것이다. 조목(趙穆)의 〈심경품질(心經稟質)〉 등 102종의 저술을 모아 7권으로 만들어 심경주해총편이라 이름하였고 또 뒤이어 거기에 누락된 것 74종의 저술을 모아 3권으로 만들어 심경주해총편보유(補遺)이라 이름하였으니, 이를 도합하면 10권의 거질이 된다. 이 책은 우리나라 성리학자들이 《심경》에 대하여 어떠한 의식을 가지고 있었는가를 살펴볼 수 있게 하는 자료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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